IT역량을 키우길 원하는 모든 비영리조직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공동체IT의 기술서비스가 시민사회의 눈높이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며 성과를 나눠 기술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IT의 혜택을 더 널리 나누고자 하는 IT분야의 개인과 기업이 함께 합니다. 지속가능한 공익활동을 위해 협업하며 조금씩 생태계를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공동체IT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상근활동을 수행하는 조합원입니다. 높은 책임을 요구하므로 직원채용 후 10구좌 이상의 출자가 필요합니다.
꾸준한 본격적인 활동이 어려운 분들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시간과 자원을 모아주고 계십니다.
※ 공동체IT는 공익법인(지정기부금단체)입니다.
IT역량을 키우길 원하는 비영리조직은 소비자조합원이 될 수 있습니다. 성과를 나눠 기술공동체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IT의 혜택을 더 널리 나누고자 하는 IT분야의 개인과 기업은 생산자조합원이 될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공익활동을 위해 함께 해요!
가입과 참여가 어려우신 분은 후원을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용 노트북 등 물품 후원도 가능합니다. 물품 기증은 사무국에 문의해주세요 (02-3667-2017)
하드웨어 분과 생산자조합원의 6월 모임이 15일에 열렸습니다. 최근에 강서지부와 시니어 조합원은 참여가 어려우셔서 김동기, 인동준, 허선호 세 명의 조합원이 모였습니다.
이번 달 모임에는 제가 오래 바라오던 작업을 했습니다. 작년 8월에 지금 사무실로 이사온 후 추가로 PC와 모니터 기증도 받고, 정비해서 다시 다른 곳에 기증하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어느새 물품들이 뒤죽박죽이 됐습니다. 서서히 물품을 찾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짜증도 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션에 비품 관련 기록도 소홀해서 현실 재고와 기록이 맞지 않아 더 어려움이 있었어요. 비효율이 더 과중되기 전에 전체 재고조사와 물품 정리를 하고 싶다고 해서 6월 모임에서 진행하게 됐습니다.
시간이 계속 지나다보니 아무래도 이제 다른 단체나 복지기관에 기증하기 어렵겠다 싶은 PC와 모니터를 처분하고, 누락된 노션 기록을 보충했습니다. 이제 긴급 PC 정비를 하며 임시로 빌려주거나 교육에 쓸 컴퓨터들을 바로 찾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하드웨어 분과는 매달 중순경에 모임을 갖습니다. 꼭 전문가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물품 기증 등 직접적 보람이 오는 일도 많은 분과이지요. 관심 있는 조합원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7월은 모임을 쉬고 8월 18일 화요일 저녁에 모여요~)
* 공동체IT의 모든 조직활동은 노션에 아카이빙되고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궁금하신 분은 이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